십신론 ⑦: 정관(正官)

안녕하세요, 범인의 사주서재입니다. 지난 **[십신론 6편: 편재(偏財)]**에서는 ‘스케일’과 ‘리스크’를 ‘감수’하는 ‘사업가(편재)’의 ‘역동적인 부(富)’를 배웠습니다. 이제 우리는 그 ‘부(富)’의 챕터를 지나, ‘부(富)’가 ‘추구’하는 ‘궁극적인’ ‘목표’이자(재생관), 10십신(十神) 중에서 **가장 ‘반듯하고’, ‘안정적’이며, ‘명예(貴)’**를 상징하는 ‘최고의 길신(吉神)’, **정관(正官)**의 세계로 들어왔습니다. ‘정관(正官)’은 ‘바를 정(正)’, ‘벼슬…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