십신론 ④: 상관(傷官)

안녕하세요, 범인의 사주서재입니다. 지난 **[십신론 3편: 식신(食神)]**에서는 ‘재앙(殺)’을 ‘막고(制)’ ‘재물(財)’을 ‘낳는(生)’, ‘최고의 길신(吉神)’인 ‘식신’의 ‘풍요로움’을 배웠습니다. 이제 우리는 그 ‘안정적인 밥그릇(식신)’을 지나, ‘식신’과 ‘똑같이’ ‘나(일간)’의 ‘힘’을 ‘표출’하지만, ‘정반대’의 ‘성격’을 가진 ‘이복형제’, ‘십신(十神)’ 중 ‘최고의 흉신(凶神)’으로 ‘오해’받는 **상관(傷官)**의 세계로 들어왔습니다. ‘상관(傷官)’은…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