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영매 100선 – 18편] 피겨 요정 출신 무당 최원희 — 금수쌍청(金水雙淸)의 빙판 위에 내린 무속의 눈물
은반 위를 누비던 10대의 촉망받는 국가대표 상비군 ‘피겨 요정’에서, 23살이라는 꽃다운 나이에 신내림을 받고 무당이 된 최원희(1998년생)입니다. 그녀가 왜 하필 얼음 위에서 춤추는 ‘피겨 스케이팅’을 했는지, 그리고 왜 갑자기 은반을 떠나 작두를 타야 했는지를 명리학 최고의 귀격인 ‘금수쌍청(金水雙淸)’과 ‘과도한 음기(陰氣)’의…
